[뉴스핌=홍승훈 기자] 동부증권(대표 고원종)은 7일 차세대 스마트폰 주식매매 어플리케이션 'happy+M(new)'를 오픈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오픈하는 증권어플은 고객이 스마트폰을 통해 HTS 수준의 시스템 안정성은 물론 쉽고 빠르게 주식거래가 가능하도록 편의성을 갖췄다.
차세대 HTS 수준의 강력한 차트와 매매기능을 제공하며, 계좌 없이도 스마트폰 회원가입만으로 실시간 종목시세 무료제공과 간편한 로그인, 주문 등 스마트폰 증권거래가 한층 더 편리해졌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또한 happy+M(new)은 모든 운영체제에서 이용 가능하며 주식, 선물, 옵션, ELW와 이체, 대체, 청약 등 다양서비스 제공뿐 아니라 은행수준의 뱅킹서비스, 리서치 추천종목, 데일리 투자전략과 ELS청약, 금융상품 정보, 공모주청약 등도 추가해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한다.
동부증권 관계자는 "기존 증권어플과 차별화된 기능으로 언제 어느 화면에서나 화면전환 없이 주문 가능한 퀵주문이 가능하다"며 "동시에 여러 메뉴를 띄울 수 있는 멀티윈도우 지원, 다양한 주식 예약주문 서비스, 제휴서비스를 통한 종목VOD와 종목분석 정보 등을 제공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동부증권은 7일부터 신규 어플 오픈을 기념해 신규고객 주식수수료 무료이벤트를 진행한다. 자세한 사항은 동부증권 영업점 또는 happy+센터(1588-4200)로 문의하면 된다.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Newspim] 홍승훈 기자 (deerbear@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