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노희준 기자] 새내기주 스카이라이프가 상장 후 이틀째 상승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
7일 오전 9시 21분 현재 스카이라이프는 전거래일보다 900원, 4.48% 오른 2만 1000원에 거래 중이다. 상장 첫날인 전날 상한가를 기록한 데 이어 이틀째 상승 탄력을 유지 중이다.
키움증권을 중심으로 매수세가 집중적으로 유입되고 있다.
이런 상승세는 KT와의 결합상품인 올레 TV 스카이라이프 출시로 가입자가 증가할 것이라는 기대감이 반영된 것이라는 분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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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노희준 기자 (gurazip@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