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스본 장관은 6일(현지시간) BBC라디오와의 인터뷰에서 "적자감축안은 매우 융통성있는 계획이지만 경제 신뢰와 안정성이 부재한 상황에서 신뢰와 안정성을 회복하는 것이 목표이며, 현재 영국경제는 개선되고 있다"고 언급했다.
그는 이어 "고용 창출이 지속되고 있어 영국 경제의 회복에 대해 자신한다"고 밝혔다.
50명 이상의 좌익 성향 이코노미스트들이 영국정부의 적자감축안의 속도가 너무 빨라 경제회복을 저해하고 있다는 의견을 제시하면서, 영국정부는 내핍안에 대한 대국민 지지를 얻기 위해 노력을 계속하고 있다.
[Newspim] 김선미 기자 (gong@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