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아몬드 교수는 6일(현지시간) 뉴욕타임스(NY Times)에 기고한 오피니언("When a Nobel Prize isn't enough")에서 "이제는 지명을 철회하고 이를 백악관에 알릴 계획"이라고 전했다.
다이아몬드 교수의 연준 이사직 지명에 대해 상원의 리처드 셸비 공화당 위원은 통화정책 경험이 부족하다면서 계속 반대 의견을 고수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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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김사헌 기자 (herra7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