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기락 기자]현대자동차그룹이 3일, 현대엠코 정수현 사장을 현대건설 사장으로 보직 발령했다.
신임 정수현 사장은 현대건설 건축사업본부장 출신으로 30년이 넘는 기간 동안 국내외 건설 현장 경험이 풍부한 건설 전문가이며, 올해 현대엠코로 자리를 옮겼다.
정 사장은 1975년 현대건설에 입사해 건축사업본부 전무, 김포도시개발사업단 전무를 거쳐 지난 4월부터 현대엠코 사장직을 맡아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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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김기락 기자 (peopleki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