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현지시간) 씨티그룹은 당초 17만개 증가 전망에서 10만개 증가로 낮췄고, 모건스탠리 역시 175만개에서 150만개로 조정했다.
이보다 앞서 골드만 삭스를 비롯한 주요 금융기관들도 미국의 5월 ADP 민간고용지표가 예상을 크게 하회한 것으로 확인되며 5월 비농업부문 고용지표 전망치를 잇따라 하향 조정했다.
골드만 삭스는 당초 15만개로 제시했던 비농업부문 일자리 증가 전망치를 10만개로 줄였고, 크레딧스위스도 전망치를 당초 18만 5000개에서 12만개로 하향 조정했다.
하이 프리퀀시 이코노믹스 역시 17만 5000개로 제시했던 비농업부문 일자리 증가 전망치를 7만 5000개로 대폭 낮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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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Pim]유용훈 기자 (yonghyu@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