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장순환 기자] 하이닉스가 실적우려가 제기 되면서 기관과 외국인들의 매물 폭탄에 급락하고 있다.
1일 유가증권시장에서 하이닉스는 오후 2시 30분 현재 전일대비 1700원(5.65%) 내린 2만8400원에 거래중이다.
전일 2.03% 상승하며 장을 마친 후 이날은 보합세로 장을 시작했지만 외국인이 57만9000주 기관이 131만9000주를 동반매도하며 급락하고 있다.
증권가에서는 하이닉스의 2분기 실적이 6000억원대의 영업이익에서 5000억원 미만으로 시장기대에 미치지 못할 것이라는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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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장순환 기자 (circlejang@newspim.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