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1일 8시 10분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국내외 마켓정보 서비스인 '골드클럽'에 송고된 기사입니다.

뉴스핌 글로벌모닝브리프(6/1)-2
◎ 주요 시황
◇ [뉴욕증시] 그리스 우려 완화로 1% 이상 상승. 월간 기준으로는 하락
- 그리스 부채위기 완화로 위험선호성향 강화. 월말 맞아 윈도우 드레싱도 지수에 호재로 작용.
- 다만 지표 부진으로 성장 둔화 우려 고조. 3월 S&P/케이스실러 20대 도시 주택가격지수 전월비 0.2%하락
◇ [유럽증시] 그리스 2차 구제금융 기대감에 상승
- 獨, 그리스 부채 구조 조정안 철회 검토. EU는 그리스 2차 구제금융 지원안 초안 작성
- FTSE100지수는 0.86%, DAX지수는1.86% 상승 마감. CAC40지수도 1.63% 상승.
◇ [뉴욕외환] 유로, 그리스 위기 해결기대감으로 달러에 3주 최고치
- 獨 그리스 지원 고려 보도로 유로화 상승 랠리. 유로, 월간 기준으로 달러에 2.8% 하락세
- 무디스, 일본 국가신용등급 하향 검토 대상 분류 소식 후 엔화 약세 기조.
◇ [뉴욕채권] 美 경제지표 부진으로 상승
- 경제지표 부진으로 美경제 둔화 우려 강화. 美국채 10년물 수익률, 연저점 경신.
- 트레이더 “美 지표 부진으로 국채 가격 완만한 하락세 지속할 것으로 전망”
◇ [국제유가] 송유관 문제와 달러 약세로 2% 이상 상승. 배럴당 102달러 회복
- 그리스에 대한 구제금융 제공 기대감과 달러 약세, 기름 유출에 따른 트랜스 캐나다의 송유관 폐쇄로 상승
- WTI 7월물, 2.1% 오른 배럴당 102.70달러 마감. 브렌트유 7월물도 1.78% 오른 116.73달러로 3주 최고치
◎ 글로벌 주요 이슈
◇ 5월 글로벌 위험선호 성향 강화돼 - 스테이트 스트리트
- 글로벌 신뢰지수, 4월 97.3에서 5월 104.1…북미지역 신뢰지수는 106.3으로 큰 폭 상승
- 거시지표 둔화가 주가와 상품가에 반영 돼…기관투자자들 이시기를 주식노출 확대 기회로
◇ 美 펀드사들, 주식노출 2개월째 축소… 유럽 펀드도 유사한 움직임 – 로이터 폴
- 주식비중 61.6%로 2개월째 줄어… 채권보유는 30%, 현금비중도 3%로 확대돼
- 유럽은 5월 주식비중 45.5%로 5개월째 축소… 채권비중은 39.5%로 지난해 9월이후 최고
◇ 노키아, 2분기 판매목표 철회… 주가 13년래 최저 수준
- 경쟁심화와 판매부진, 가격인하로 수주전 제시한 2분기 6~9% 성장목표 보합으로 조정
- 노키아 주가, 18% 급락하며 13년래 최저치 기록…시장가치 55억달러(38억유로) 증발
◇ 지역별로 큰 격차 보이는 美 주택시장 - 마틴 허친슨 로이터 컬럼니스트
- 美 주택시장, 더블딥이 모든 시장에 적용되지 않아… 워싱턴DC는 가격 상승 중
- 반면 5개지역 주택지수는 2000년1월 수준… 이들 지역은 실물경제에 영향 미칠 것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