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연순 기자] 우리투자증권은 1일 중국식품포장과 관련 "금속포장용기 고성장이 확인됐다"며 "중국경제 성장에 따라 캔포장식품 수요 증가가 예상된다"고 밝혔다.
이 증권사 유진호 연구원은 이날 보고서를 통해 "중국 1인당 캔포장식품 소비량은 선진국의 10% 수준에 불과한 수준"이라며 "중국 경제가 성장하면서 캔포장식품의 소비확대로 이어질 것"이라고 전망했다.
또 "코스닥 상장 이후 외형확대가 가속화되고 있다"며 "연간 생산능력이 15억개에서 2011년 연말에 24억개로 확대가 예상된다"고 관측했다.
아울러 "영업측면 부담 증가는 외형확대로 상쇄할 전망"이라며 "감가상각비 및 외주인쇄가공 부담 증가로 영업이익률이 약화됐으나 신규공장 가동에 따른 외형확대로 수익성 개선이 가능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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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김연순 기자 (y2kid@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