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차 전망조사 결과, 지난 주(5월 27일) 원유재고는 150만배럴이 줄어든 3억7090만배럴을 보일 것으로 전망됐다.
또 휘발유 주간 재고는 110만배럴이 늘어난 2억970만배럴을, 난방유와 디젤을 포함한 정제유 재고는 10만배럴이 증가한 1억4110만배럴로 집계될 것으로 추정됐다.
전문가들은 또 주간 정유시설 가동률의 경우 직전 주 대비 0.6%포인트 오른 86.3%를 기록할 것으로 예상됐다.
이번 주 주간 재고지표는 메모리얼 연휴로 하루씩 발표가 미뤄져 민간기관인 미석유협회(API)의 지표는 뉴욕시간으로 수요일(6월1일) 오후 4시30분, 미에너지정보청(EIA)의 지표는 목요일 오전 11시 발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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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Pim]유용훈 기자 (yonghyu@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