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장안나 기자] 이번 달 독일의 실업률은 전월비 개선되었다.
31일 독일 연방통계청은 5월 계절조정을 감안한 실업률이 7.0%를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4월의 7.1%에 비해 개선된 것이며 전문가 예상치에 부합하는 수준이다.
계절조정을 감안한 실업자 수는 297만 4000명으로 8000명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전문가들은 3만 명 줄어들 것으로 예상했다.
한편 계절적 요인을 반영하지 않은 실업자 수는 296만 명으로 4월의 307만 8000명(수정치)에서 줄어든 것으로 집계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