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에라 기자] 지난달 일본의 실업률이 소폭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31일 일본 총무성은 지난 4월 완전실업률이 4.7%를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지난 3월 기록한 4.6%에 비해 0.1%포인트 상승한 것으로, 전문가들의 예상치와 일치하는 수준이다.
4월 완전실업자 수는 309만 명으로 전년 동월에 비해 30만 명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원자당 일자리 비율은 0.61로 지난 3월 기록한 0.63에서 0.02포인트 하락했다.
한편 지난 3월 대지진 피해가 심했던 이와테, 미야기, 후쿠시마 등 3개 현은 이번 조사에서 제외됐다.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수익률대회 1위 전문가 3인이 진행하는 고수익 증권방송!
▶검증된 전문가들의 실시간 증권방송 `와이즈핌`
[뉴스핌 Newspim] 이에라 기자 (ER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