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현지시간) 로이터가 입수한 독일 정부 정책보고서에 따르면 "독일은 에너지사용 기기를 위한 유럽 표준 등 에너지 고효용성을 위한 추가 조치 등을 통해 2020년까지 전력 사용량을 10% 줄일 것"이라고 명시되었다.
독일 정부는 또한 에너지가 집중되는 산업에 배기가스 배출 지정량을 판매하면 5억 유로의 지원금을 지급하고 건물을 현대화하여 에너지효용성을 높일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Newspim] 김선미 기자 (gong@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