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배규민 기자] 신한은행은 현충일을 맞아 지난 28일 서울시 동작구 소재 국립현충원에서 나라사랑 실천을 위한 자원봉사 활동을 가졌다.
이날 신한은행 서진원 은행장과 서초영업본부 소속의 영업점 직원과 가족 등 450여명이 참석했다.
참가자들은 현충탑에 헌화 및 분향을 실시한 후 현충원 묘역에서 비석의 음각 비문을 먹물로 다시 칠하고, 묘비 주변 청소 및 잡초 제거를 하는 등 비지땀을 흘리며 다양한 봉사활동을 했다.
서진원 은행장은 "나라사랑의 의미를 다시금 돌아볼 수 있는 뜻 깊은 시간이었다"면서 "▲행복공감(지역사회복지) ▲백년대계(미래세대지원)▲환경지향(저탄소녹색경영) ▲문화나눔(메세나)이라는 사회공헌 4대전략을 바탕으로 지속적으로 사회책임 경영을 실천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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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배규민 기자 (kyumin7@ymai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