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 유비쿼터스 모바일 기기를 통해 여행정보는 물론 비행기 예약에서 여행지의 유명한 레스토랑, 가볼만한 곳 등을 실시간으로 검색해 즐길 수 있기 때문이다.
여행전문 인터넷 사이트인 트립어드바이저(TripAdvisor)의 마이크 푸트남은 "스마트폰 이용자들이 급증하고, 이로인해 기본적으로 여행 정보를 얻는 방법이나 방식이 바뀌고 있다"고 27일(현지시간) 지적했다.
트립어드바이저가 최근 실시한 조사결과, 미국민 성인 1000명중 65%는 여행관련 어플을 다운로드 받아 이용하고 있으며, 비슷한 비율의 사람들은 식당을 찾기위해 모바일 기기를 이용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 40% 이상의 응답자들은 모바일 기기로 호텔을 검색하거나 예약하고 있으며, 28%는 호텔이나 식당은 물론 가볼만한 곳을 검색하는데 이용한다고 답했다.
또한 여행계획을 위해 스마트폰을 이용하는 가장 큰 이유로는 우선 가족과 언제든 연락할 수 있고, 이메일이나 소셜네트워킹에도 항상 접속할 수 있기 때문인 것으로 조사됐다.
아울러 이들 모바일 기기 이용자들은 전화와 텍스팅, 이메일은 물론 65%가 사진을 공유하고 있었으며, 54%는 온라인 검색, 50% 이상은 자신이 가고자 하는 곳의 정보나 길안내 등을 위해 사용했고, 48%는 뉴스를 검색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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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Pim]유용훈 기자 (yonghyu@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