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황의영 기자] 키움증권은 오호수 전 한국증권업협회 회장을 사외이사로 신규 선임했다.
또 이현 부사장과 변재진 사외이사를 각각 사내이사와 사외이사로 재선임했다.
키움증권은 27일 주주총회에서 이 같은 내용이 담긴 안건이 통과됐다고 밝혔다.
오 전 회장은 대우증권 부사장, 대우선물 대표이사, LG투자증권 대표이사, 한국증권업협회 회장 등을 역임하고 지난해 3월부터 LS네트웍스 사외이사로 지내고 있다.
한편, 키움증권은 전년도에 비해 150원 증가한 800원의 현금배당을 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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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황의영 기자 (apex@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