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안보람 기자] 대교는 임원 강영중씨가 1만 140주의 우선주를 장내매수했다고 27일 공시했다. 강영중씨의 지분은 3.09%다.
대교는 또 보통주 5만 9300주와 우선주 1110주를 장내매수했다고 밝혔다.
친인척인 강호준씨와 강호철씨 역시 각각 보통주 8000주와 1만 2700주를 장내취득했다.
대교의 지분은 10.05%이며, 강호준씨와 강호철씨의 지분은 각각 0.3%, 0.8%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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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안보람 기자 (ggarggar@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