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장 역사, 철학, 명예의 전당 등 전시
[뉴스핌=송의준 기자] 푸르덴셜생명이 창립 22주년을 맞아 홍보역사관을 열었다.
푸르덴셜생명(대표 손병옥)은 26일 창립 22주년을 맞아 푸르덴셜생명의 철학과 역사가 담긴 홍보역사관을 지난 25일 서울시 강남구 역삼동 소재의 푸르덴셜타워에 개관했다고 밝혔다.
미국 최대 보험사 중 하나인 푸르덴셜파이낸셜이 지난 89년 한국에 법인을 설립해 지금까지 성장해 온 과정을 역사, 철학, 명예의 전당이라는 분류를 통해 각종 자료와 유물을 전시하고 있으며, 이와는 별도로 미국 푸르덴셜의 과거 자료와 유물도 전시돼 있다. 또 아날로그 방식의 유물 전시 뿐 아니라 디지털화된 전시기법을 적용해 interactive한 관람과 체험이 가능하게 설계됐다는 게 회사 측의 설명이다.
푸르덴셜생명의 손병옥 대표는 “과거를 통해 미래를 본다는 말처럼, 현재 푸르덴셜이 존재할 수 있엇던 것은 과거 선배들의 노력과 헌신, 철학 덕분”이라며 “이 같은 것들을 현 임직원들이 잘 아는 것은 푸르덴셜생명이 미래를 향해 한 발짝 더 나아가는데 큰 도움이 되리라 생각한다”고 밝혔다.
이어 “개관식에 참석한 모든 임직원들의 노력과 성과가 향후 20년의 역사로 유물로 이 장소에 기록, 보존될 것이라는 사실을 잊지 말고, 20년 후 후배들이 이 역사관의 콘텐츠를 더욱 풍성하게 꾸밀수 있도록 다같이 노력하자”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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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송의준 기자 (myminds@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