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동훈 기자] 11번가는 소상공인진흥원과 함께 인터넷 쇼핑몰 창업 기초교육을 실시, 오는 6월부터 3개월간 10만 인터넷 창업자 육성에 앞장 선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교육비가 일체 무료이며, 11번가는 온라인 판매자를 육성하는 지원센터와 교육 설비 및 프로그램으로 KTM 직업 전문학교와 함께 온라인 창업 소상공인의 교육 및 행사를 후원한다.

신청은 전자상거래 창업에 관심 있는 예비 창업자라면 누구나 가능하다. 선착순 80명을 대상으로 26일부터 1차 신청을 받는다. 신청은 11번가 사이트 내 ‘판매자 지원센터’에서 진행한다. 프로그램은 총 5회로 이후에는 6/30, 7/14, 8/25, 9/22 교육에 맞춰 사전에 신청을 받을 계획이다.
11번가 관계자는 “초보 창업자는 어려움을 겪기 때문에 소호 상공인으로 자립할 수 있도록 교육에 힘쓰고 있다”며 “전자상거래 창업에 관심 있는 많은 예비 창업자가 성공적으로 시장에 진입하고, 파워셀러로 양성시키는 등 판매자 지원을 아낌없이 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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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이동훈 기자 (leed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