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홍승훈 기자] 유성기업의 파업 종료 소식에 유성기업을 비롯한 현대기아차 등이 모두 강세다.
특히 현대차는 최근 이어지던 외국인의 매도기조가 강한 사자세로 전환돼 눈길을 끌고 있다.
25일 오전 9시 28분 현재 현대차는 전일대비 3.69% 오른 23만 9000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기아차는 3% 가량의 상승세를, 유성기업은 10%에 육박하는 급등세를 보이고 있다.
현대차의 경우 CS증권과 CLSA코리아증권, 다이와증권 등 외국계창구를 통한 사자주문이 집중되고 있으며 기아차도 CS증권 등 외국계창구 거래가 늘고 있다.
한편 전일 오후 4시께 경찰은 유성기업 아산공장에 대규모 경찰병력을 투입해 일주일째 공장을 점거해 파업을 벌이던 노조원 500여명을 해산시키며 파업이 종료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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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홍승훈 기자 (deerbear@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