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노종빈 기자] 크리스틴 라가르드 프랑스 재무장관이 곧 국제통화기금(IMF) 총재 출마를 공식 선언할 것이라고 소식통을 인용 24일(현지시간) 주요 외신이 보도했다.
유럽연합(EU) 각국은 라가르드 장관에 대한 지원에 의견일치를 보고 있는 상황이다.
프랑스 재무부 관계자는 라가르드 장관이 25일 오전 9시45분(한국시간 오후 6시45분) 기자회견을 계획하고 있다고 밝혔으나 세부 내용에 대해서는 언급을 피했다.
한 외교 소식통은 "라가르드 장관이 IMF총재 출마를 공식 선언할 것"이라며 "유럽 진영에서는 컨센서스를 이룬 것으로 안다"고 말했다.
그는 "국가들간 지지 정도는 차이가 있지만 대체할만한 후보가 없다는 점은 명확하다"고 지적했다.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수익률대회 1위 전문가 3인이 진행하는 고수익 증권방송!
▶검증된 전문가들의 실시간 증권방송 `와이즈핌`
[뉴스핌 Newspim]노종빈 기자 (unti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