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송협 기자] 대우건설(대표 서종욱)과 한국환경공단(이사장 박승환)은 서울 메이필드호텔에서 ‘알제리 바라키 하수처리장 건설공사’의 공동 진출을 위한 해외환경사업 업무협약(MOU)를 체결했다고 24일 밝혔다.
‘알제리 바라키 하수처리장 건설공사’는 약 2000억원 규모의 대형사업으로 기존 90만명이 배출하는 하수를 처리할 수 있는 규모를 180만명으로 확장해 하루 15만톤의 처리 능력을 30만톤으로 증설하는 사업으로 지난 4월 19일 입찰공고 됐으며 오는 7월 입찰 예정인 사업이다.
대우건설 관계자는 “이번 협약은 공단-민간간 협력체계를 통해 환경부문 해외사업 진출을 활성화시켜 전반적인 국내 환경사업의 육성기반을 마련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수익률대회 1위 전문가 3인이 진행하는 고수익 증권방송!
▶검증된 전문가들의 실시간 증권방송 `와이즈핌`
[뉴스핌 Newspim]송협 기자 (backi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