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동훈 기자] 한샘은 최고급 부엌가구 브랜드 키친바흐 신제품 엑스원(X1)과 중고가 브랜드 유로(EURO) 신제품 5종을 출시했다고 24일 밝혔다.
키친바흐 신제품 엑스원은 사용자 중심의 디자인을 컨셉트로 한 제품으로 40평형 이상의 중대형 평형의 맞벌이부부들의 불편함을 조사해 가사노동을 최소화 할 수 있도록 디자인했다. 특히 실제로 사용하는 사람의 동선, 작업대의 크기, 수납 시스템 등을 고려해 다양한 기능을 개발해 적용했다.

또 유로 3000과 5000 신제품은 30~40평형대 주택에 살고 있는 소비자들의 편의성을 높이는 디자인으로 개발했으며, 부엌이 단순히 요리만 하는 공간이 아닌 조리대 및 작업대로 활용이 가능한 아일랜드와 빌트인 기기장, 장식장의 기능을 동시에 겸하는 낮은장을 제안한 것이 특징이다. 신제품 한샘 유로 8000과 9000은 20~30평형대를 위한 컴팩트하고 기능적인 부엌이다.
신제품 키친바흐 엑스원과 유로 5종은 전국 250개 한샘 키친프라자와 4월부터 오픈한 부엌가구 전문 대형 매장인 ‘한샘키친바흐’ 전시장에서 무료상담 및 구매가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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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이동훈 기자 (leed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