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강필성 기자] AK플라자는 오는 27일부터 6월 6일까지 11일간 약 1000㎡규모의 AK플라자 수원점 야외 주차장에서 ‘가구 가전 박람회’를 연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삼성, LG, 동양매직, 월풀, 딤채 등 가전 브랜드와 에이스, 시몬스, 대진, 장수돌침대, 다우닝, 본톤, 흙침대 등 침대__소파 브랜드 등 총 18개 브랜드가 참여한다.
냉장고와 TV, 에어컨, 소파, 식탁 등을 기존 판매가에서 최대 30% 할인된 가격에 판매하며, 행사장에 진열된 제품은 최대 60%까지 할인 판매한다.
특히 대진침대(4701/Q/WT, 5조 한정) 89만원, 다우닝의 샤롯데 카우치(5조 한정) 120만원에 판매한다. 또한 스웰의 땅콩협탁(5조 한정) 14만9000원, SN라텍스침대 퀸사이즈(517/참숯라텍스, 10조 한정) 89만원에 판매한다.
이 밖에도 구매금액의 5%를 AK플라자 상품권으로 돌려주고(일부 브랜드는 구매금액의 50% 인정), 행사기간 동안 매일 구매고객 20명에게 라면 1박스를 주며, 브랜드별 사은품도 준다.
이번 기획전을 담당하는 남기동 과장은 “AK플라자 수원점 주변의 권선동·광교·동탄 등 신규 아파트단지에 1만 4000세대 입주자를 대상으로 이번 행사를 준비했다”며, “수원·경기지역에서 가구 130조, 가전제품 190대 정도를 준비한 대규모 행사는 처음”이라고 말했다.
다만, AK플라자는 비가 올 경우 상품 특성상 기획전을 진행하지 않는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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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강필성 기자 (feel@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