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아이파크백화점은 오는 31일까지 ‘쿨비즈(Cool-Biz) 캐주얼 상품전’을 진행하고 최대 40%까지 할인한다고 24일 밝혔다.
‘킨록 바이 킨록 엔더슨’은 최대 40% 할인해 린넨 재킷은 23만 8000원, 린넨 바지는 11만8000원에 판매하며, ‘지오지아’는 여름 상품을 20%까지 할인해 린넨 재킷은 26만2400원, 반팔셔츠는 10만2400원에 판매한다.
또한 ‘본(BON)’은 10% 할인해 체크 린넨 재킷은 26만8200원, 반팔셔츠는 15만1200원에 선보이고, ‘맨스타캐주얼’은 반팔셔츠와 체크남방을 각 3만9000원부터 특가 판매한다.

아이파크백화점 관계자는 "올 여름은 마 소재에 비해 주름이 덜 가는 린넨과 면 혼방 상품이 주를 이루고 있으며, 체크 상품이 강세를 보여 셔츠는 물론 재킷과 바지 등에 체크패턴이 가미된 상품들이 인기를 얻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컬러는 라이트 블루 계열과 베이지, 라이트 그레이 등의 무난하지만 시원한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는 컬러를 찾는 고객들이 많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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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