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강필성 기자] 롯데홈쇼핑(대표 신헌)은 지난 23일 양평동 본사 대강당에서 신헌 롯데홈쇼핑 대표이사를 비롯한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창립 10주년 기념행사를 가졌다고 24일 밝혔다.
이 자리에서 신 대표는 “지난 10년 간 치열한 경쟁 속에서도 고객의 사랑, 협력회사의 응원, 임직원들의 노력이 합쳐져 조직과 시스템을 정비하며, 상당한 성과를 거둘 수 있었다”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그는 이어 “이제는 10년의 성공적인 변화를 발판으로 ‘2018 Asia No.1 글로벌홈쇼핑’이라는 비전을 달성해야 하는 시기”라며, “‘2S3C 습관화’로 혁신을 생활화하고, ‘현장 중심의 사고와 행동’을 통해 롯데홈쇼핑을 ‘Great Company’로 만들어 가자”고 강조했다.
2S3C는 업무 수행에 불필요한 요소를 제거하는 심플(Simple), 사고와 업무 처리를 빨리 하는 스피드(Speed), 점검과 관리를 생활화하는 리체크(re-Check), 업무에서 명확한 의사소통을 하는 커뮤니케이션(Communication), 투명한 업무 과정과 정리정돈을 하는 클린(Clean)을 뜻한다.
한편, 이날 행사에서는 New-Biz 부문 문영선 이사를 비롯한 장기근속자 28명에 대한 포상과 함께 2010년의 성과를 발판 삼아 또 다른 변화와 혁신을 다짐하는 시간도 마련됐다.
롯데홈쇼핑은 2011년을 ‘2018 Asia No.1 글로벌홈쇼핑의 기반을 확립하는 해’로 정하고, ‘톱 위드 유(TOP with you)’를 경영목표로 고객기반 확대와 핵심역량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이를 위해 롯데홈쇼핑은 고객의 니즈를 파악해 발빠르게 대응함으로써 고객 만족도를 향상 시키는 것은 물론 실속 있는 우수 중소기업 상품을 발굴하고 지원하는 동반성장과 해외 진출에 주력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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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강필성 기자 (feel@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