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에라 기자] 미국 마감후 거래에서 GT솔라인터내셔널이 실적 전망을 상향한 데 힘입어 급등했다.
23일(현지시간) GT솔라는 회계연도 4분기에 주당 41센트, 5190만 달러의 순익을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같은 기간 매출은 2억 7160만 달러로 전년 동기 기록한 1억 9470만 달러를 뛰어넘은 것으로 집계됐다.
당초 전문가들은 주당 34센트, 2억 2320만 달러의 매출고를 올릴 것이라고 내다본 바 있다.
이어 GT솔라는 2012년 회계연도 순익 전망 범위를 주당 1.55~1.85달러로 제시, 당초 예상했던 주당 1.25~1.50달러의 순익 전망을 상향 조정했다.
이에 투자자 심리가 개선되며 주가 급등을 이끌고 있다. 마감후 거래에서 GT솔라는 13.68% 급등한 13.21달러를 기록하고 있다.
이날 미국 뉴욕증시는 유로존 부채위기와 글로벌 제조업 둔화 신호로 위험기피심리가 강화되자 하락 마감했다.
다우지수는 1.05% 내린 1만2381.26, S&P500지수는 1.19% 떨어진 1317.37, 나스닥지수는 1.58% 후퇴한 2758.90으로 장을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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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에라 기자 (ER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