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강혁 기자] 현대·기아차의 1,2차 협력업체 대표단이 23일, 노사분규중인 유성기업 아산공장을 항의방문해 빠른 사태 해결을 촉구했다.
협력업체 대표단은 "유성기업 노사문제로 인해 생산차질이 발생하면서 1,2차 협력업체들에게도 막대한 피해가 예상되고 있다"고 우려했다.
사진은 현대차와 기아차 1,2차 협력업체 대표단 20여명이 유성기업 아산공장 앞에서 조속한 사태 해결을 촉구하는 성명서를 낭독하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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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이강혁 기자 (ik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