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본죽(대표 김철호)은 여름철을 겨냥하여 ‘자색고구마타락죽’, ‘들깨미역죽’, ‘수삼도가니죽’ 세 가지 신메뉴를 출시했다고 23일 밝혔다.

자색고구마타락죽(7500원)은 원래 타락죽은 조선시대에 임금님께 올리던 영양죽이며, 여기에 자색고구마를 더해 평소 변비로 고생하는 여성들과 아이들의 간식용으로도 좋은 웰빙 영양죽이다.
들깨미역죽(6500원)도 피부미용에 좋은 들깨와 피를 맑게 해주는 미역이 같이 들어있어 피부미용과 건강을 생각하는 여성들에게 최고의 죽이다.
수삼도가니죽(1만2000원)은 도가니가 큼직하게 들어가 있어 도가니의 쫄깃한 식감을 충분히 즐길 수 있는 것이 가장 큰 장점이며 기력충전에 좋은 수삼도 통째로 들어가 있어 남성들에게 더할 나위 없이 좋은 보양죽이다.
본죽 관계자는 "이번 신메뉴는 여성들에게 칼로리 걱정이 적으면서도 석이섬유가 풍부한 웰빙메뉴를 컨셉으로, 남성들에게는 기력충전이 필요한 여름을 맞아 최고의 프리미엄 보양죽을 선보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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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