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에라 기자] 일본의 3월 경기선행지수가 대지진과 쓰나미 여파에 큰 폭 하락한 것으로 최종 확인됐다.
23일 일본 내각부는 지난 3월 경기선행지수가 전월대비 3.9포인트 하락한 100.1을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경기동행지수도 전월대비 3.3포인트 하락한 103.5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확산지수(DI)로는 3월 선행지수가 45.5로 45.4포인트 떨어졌고, 동행지수도 10.0으로 80포인트 급락한 것으로 수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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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에라 기자 (ER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