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백현지 기자] 우림건설은 판교테크노밸리 연구지원용지 SA-1 블록에 위치한 판교 '우림 W-City’ 연구개발(R&D)시설 및 상가 잔여분을 분양중이라고 23일 밝혔다.
우림 W-City는 지하 3층~지상 9층, 연면적 6만2444㎡ 규모의 교육지원시설로 임대분양 10년 후 최초 분양가격으로 분양전환이 가능하다.
입주가능 시설은 연구소, 학원 및 업무시설이며 경기도 공급지침에 의거해 보존등기 후 10년동안 재산권 보호를 받을 수 있다.
이와 함께 지하1층~지상 2층 1만8090㎡에 들어서는 상가 잔여 물량도 분양중이다.
판교테크노밸리는 오는 2012년까지 안철수 연구소, 삼성테크윈 등 국내외 1000여개 기업이 입주 예정이며 단지 내 녹지비율이 38%에 달한다.
또, 경부고속도로 판교IC가 인접했고 신분당선 판교역, 용인서울고속도로가 개통예정으로 도심 접근성이 개선될 전망이다.
분양가는 3.3㎡당 650만~870만원으로 주변시세보다 1000만원 가량 저렴하다. 계약금 10%에 계약가능하며 상가의 경우 중도금 30% 무이자 융자 혜택이 제공된다.
오는 10월 입주 예정이다. 문의: 031-704-99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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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백현지 기자 (kyunj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