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페르노리카그룹은 글로벌 70여 개국 1만8000여 명의 전 직원이 동참하는 ‘음주운전 예방의 날 (Responsib’ALL Day)’ 캠페인을 개최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을 통해 “음주와 운전은 함께 할 수 없습니다(Don’t Drink & Drive)”는 메시지를 전세계에 전달할 방침이다.

페르노리카그룹 CEO 피에르 프링게(Pierre PRINGUET)는 “페르노리카는 음주운전 예방을 위한 구체적인 조치를 위해 오늘 전세계 모든 직원이 동참했다”며 “오늘 1만8000여 명의 직원들이 서명한 책임음주 서약서를 기반으로, 음주운전 사고가 크게 개선될 수 있는 이머징 국가에 기금을 지원하는 프로젝트를 진행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페르노리카코리아 프랭크 라뻬르(Franck LAPEYRE) 사장은 “전세계 주류업계 선도기업으로서 음주운전 예방을 위한 좋은 선례를 남기는 것은 우리의 의무이다”며 “오늘, 이 캠페인을 통해 ‘음주와 운전은 함께 할 수 없습니다.’는 메시지를 전세계 모든 사람들과 공유할 것이다. 음주운전 예방과 교육이 음주운전을 막을 수 있는 최선의 방법임을 확신한다”고 밝혔다.
한편, 2011년은 페르노리카 코리아가 진행해 온 스마트 드라이빙 캠페인이 5년째를 맞는 뜻 깊은 해이기도 하다. 스마트 드라이빙 캠페인은 음주운전으로 인한 사회적 폐해와 국가적 손실을 줄이고 건전한 음주 문화 정착을 위해 페르노리카 코리아가 2007년 11월부터 지속적으로 진행해 오고 있는 캠페인이다.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수익률대회 1위 전문가 3인이 진행하는 고수익 증권방송!
▶검증된 전문가들의 실시간 증권방송 `와이즈핌`
[뉴스핌 Newspim]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