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채애리 기자] 에피밸리가 주주총회 결의취소 청구소송과 관련해 법원이 무효확인 청구부분을 각하하고 나머지 청구도 기각했다는 소식에 거래 이틀째 주가가 급등하고 있다.
23일 오전 9시 16분 현재 증권시장에서 에피밸리는 283원에 거래, 전날대비 10.55% 올랐다. 지난 20일 상한가인 256원에 장을 마감한 후 거래 이틀째 상승세다.
지난 19일 에피밸리는 “대구지방법원 김천지원이 ‘정관일부 변경의 건’ 결의의 무효확인 청구 부분을 각하하고 원고의 나머지 청구는 이유가 없어 기각했다”고 공시했다.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수익률대회 1위 전문가 3인이 진행하는 고수익 증권방송!
▶검증된 전문가들의 실시간 증권방송 `와이즈핌`
[뉴스핌 Newspim]채애리 기자 (chaer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