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황의영 기자] 이번 주부터 대부분의 증권사가 포함된 3월 결산법인의 주주총회가 본격적으로 시작된다.
한국예탁결제원은 22일 현재까지 3월 결산법인 전체 73개사 중 40개사(유가증권시장 34개사, 코스닥시장 6개사)가 정기주총 개최 일정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특히 오는 27일에는 증권시장에 상장된 22개 증권사 중 대신증권, 동부증권, 동양종금증권, 미래에셋증권, 부국증권, 신영증권, 우리투자증권, 유진투자증권, 유화증권, 이트레이드증권, KTB투자증권, 키움증권, 현대증권 등 15개의 증권사가 동시에 주총을 열기로 했다.
그 외에 대우증권은 다음 달 1일에, 교보증권과 삼성증권, HMC투자증권, 한화증권, NH투자증권, SK증권 등은 3일에 각각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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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황의영 기자 (apex@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