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에라 기자] 오후 일본 증시가 상승세를 모두 반납하며 약보합권으로 후퇴했다.
20일 도쿄주식시장에서 오후 2시 20분 현재 전날 종가대비로 약보하권인 9620엔 부근에서 거래되고 있다.
앞서 이 지수는 전날보다 0.29% 상승한 9648.84엔으로 오전 마감한 뒤 반락, 일시 약세로 전환했다가 현재 보합권 매매공방 양상을 보이고 있다.
일본은행(BOJ)이 예상대로 콜 금리 목표치를 만장일치로 동결한 가운데 기존 자산 매입 프로그램을 그대로 유지한 것이나 일본 경기가 강한 하방 압력을 받고 있다고 밝히는 등 투자자들의 심리가 다소 위축된 것으로 풀이된다.
같은 시간 달러/엔 환율은 전날 뉴욕시장 종가와 비슷한 수준인 81.66/68엔을 기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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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에라 기자 (ER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