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미봉·민기선 FC 수상
[뉴스핌=송의준 기자] 미래에셋생명이 연도대상 시상식을 개최, 우수 영업인들에 대해 시상했다.
미래에셋생명(사장 하만덕, 이상걸)은 20일 한 해 동안 우수한 영업실적을 거둔 FC들을 축하하는 시상식 ‘FY2010 Mirae Asset Awards’를 지난 19일 인천 송도 컨벤시아에서 가졌다고 밝혔다.
올 해 연도대상에서는 김미봉 상무대우 FC가 슈퍼챔피언을, 민기선 FC가 FC채널 챔피언을 수상했으며 이외에도 8명이 임원대우 FC 인증패를, 약 400명이 다이아몬드, 골드, 실버 등으로 나눠 수상했다.
김미봉 상무대우FC(리치지점)는 지난 2006년에 미래에셋생명에 입사, 3년 연속 다이아몬드 부문을 수상했고 작년에는 FC채널 챔피언부문 수상, 올해에는 슈퍼챔피언에 등극했다.
이번 시상식은 FC, SM 및 임직원등이 참여한 가운데 영상물 시청, 시상, 축하 공연 등으로 진행됐다.
미래에셋생명 하만덕·이상걸 사장은 축사를 통해 “2010 년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성과를 달성할 수 있었던 것은 수상자들의 노력과 헌신이 있었기에 가능한 일이었다”며 “오늘의 성취를 축하하고 2011년도 은퇴설계의 명가로서 고객의 행복한 은퇴를 위해 더 크게 비상하자”고 당부했다.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수익률대회 1위 전문가 3인이 진행하는 고수익 증권방송!
▶검증된 전문가들의 실시간 증권방송 `와이즈핌`
[뉴스핌 Newspim]송의준 기자 (myminds@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