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채애리 기자] 강문석 디지털오션 대표가 횡령·배임 혐의로 피소되면서 장초반 주가가 급락하고 있다.
20일 오전 9시6분 현재 증권시장에서 디지털오션은 1235원에 거래, 전날대비 9.19% 떨어졌다.
전일 디지털오션은 조회공시 답변을 통해 “대표이사의 횡령 및 배임 혐의에 관한 고소인 박우헌이 서울중아지방 검찰청에 고소장을 접수한 사실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현재 진행 중인 디지털오션의 우리들제약 인수 향방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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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채애리 기자 (chaer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