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정지서 기자] 진흥기업이 채권단과의 경영정상화 약정 체결에 힘입어 이틀째 상한가를 기록했다.
20일 유가증권시장에서 진흥기업은 전 거래일 대비 14.89% 상승한 409원에 거래되고 있다. 키움과 대신 등 국내 창구 골고루 매수세가 유입되는 모습이다.
전날 진흥기업은 채권은행자율협의회와 경영정상화계획 이행 약정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에따라 진흥기업은 자구계획 이행 현황을 매월 자금관리단에 보고, 매 회계년도 개시후 1개월 안에 경영계획서를 제출해야 한다.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수익률대회 1위 전문가 3인이 진행하는 고수익 증권방송!
▶검증된 전문가들의 실시간 증권방송 `와이즈핌`
[뉴스핌 Newspim]정지서 기자 (jag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