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한기진 기자] 한국신용카드학회는 지난 16일 서울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열린 2011년 춘계학술대회 및 정기총회에서 이명식 회장의 연임을 만장 일치로 의결했다.
이 회장은 "한국 신용카드산업이 성숙기에 접어든 만큼, 학회도 더 발전된 모습으로 거듭나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궁극적으로 학회가 신용카드의 이론적인 전문성과 카드사의 요구를 결합하는 역할을 하겠다"고 밝혔다.
이 회장은 지난 1991년 국은경제연구소 가계경제연구실장, 2002~2008년 한국신용카드학회 부회장, 2009년 제4대 회장을 역임했다. 현재 한국마케팅학회 이사와 상명대학교 경영학부 교수로 재직 중이다.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수익률대회 1위 전문가 3인이 진행하는 고수익 증권방송!
▶검증된 전문가들의 실시간 증권방송 `와이즈핌`
[뉴스핌 Newspim]한기진 기자 (hkj77@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