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노희준 기자] 7거래일째 급등하면서 고공행진을 하던 부스타가 "주가 급등 사유없다"는 조회공시 답변에 하한가로 곤두박질쳤다.
19일 오후 1시 42분 현재 부스타는 전거래일보다 1310원, 14.90% 급락해 가격 하한선까지 밀리고 있다.
지난 9일 이후 7일째 급등하던 부스타는 이날 조회공시 답변에서 "최근의 현저한 주가급등과 관련 별도의 공시할 중요한 정보가 없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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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노희준 기자 (gurazip@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