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굿네이버스 좋은나무 지역아동센터’ 찾아
[뉴스핌=송의준 기자] 하나HSBC생명이 소외된 이웃을 찾았다.
하나HSBC생명(대표 하상기)은 19일 지난 18일 서울 영등포에 위치한 ‘굿네이버스 좋은나무 지역아동센터’를 찾아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
굿네이버스 좋은나무 지역아동센터는 저소득 빈곤 가정 아동의 복지증진과 역량강화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제공해 아동의 건강한 성장과 발달을 돕고 있는 곳이다.
하나HSBC생명의 사내 봉사동호회인 ‘더하기하나’가 중심이 돼 진행된 이날 봉사활동은 2개조로 나눠 어린이들과 즐거운 레크레이션 게임을 진행하고, 센터 일대 대청소를 실시했다. 또 이날 이 곳 어린이들을 위해 도서 공간 바닥교체 공사를 지원하고,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모은 아동 도서 약 210권도 함께 기증했다.
더하기하나 회장인 이영선 대리는 “딱딱하고 불편한 바닥이 편안한 도서공간으로 변한걸 보고 아이들이 너무 좋아하는 것 같아 뿌듯했다”면서 “앞으로 기회가 된다면 자주 찾아 이 곳 어린이들과 함께 시간을 보내고 싶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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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송의준 기자 (myminds@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