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 총리는 18일(현지시간) 이어 "재생 에너지 및 에너지 보전을 에너지 정책의 중심으로 하여 신 에너지원의 글로벌 리더가 되어야 하며, 원자력의 안전성을 확보해야 한다"고 밝혔다.
그는 또한 "위기안전 조치에 부응하는 원전의 재개는 운영을 허용할 것이며 안전성이 보장되는 한 원자력 발전을 지속할 것"이라며 "전력의 생산과 공급을 분리시키는 방향으로 논의가 진행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일본은 3월 11일 강진 및 쓰나미에 이은 후쿠시마 다이치현 원전의 방사능 누출 위기를 해결하기 위한 노력을 지속하고 있다.
[Newspim] 김선미 기자 (gong@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