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최주은 기자] 두산건설이 상암 두산위브센티움이 오는 20일 견본주택 개관과 동시에 분양에 나선다고 18일 밝혔다.
상암 두산위브센티움은 마포구 성산동 590-1 일대에 위치하고 있으며 지하5층~지상15층 1개 동 규모로 ▲ 51.53㎡ 52가구 ▲51.91㎡ 130가구 ▲54.23㎡ 26가구 ▲52.91㎡ 26가구 ▲54.70㎡ 26가구 ▲63.35㎡ 65가구 총 6개 타입 325가구로 전세대가 소형평형으로 구성됐다.
상암 두산위브센티움은 지하철 6호선 마포구청역과 인접해 있으며 강변북로, 내부순환도로, 제2자유로 등 도시고속도로와 성산대교, 성산로, 연희로 등과 인접해 서울 시내∙외 접근성이 용이하다.
인근에 난지한강공원을 비롯해 월드컵공원, 매봉산, 불광천 등 공원지구가 형성돼 있으며, 대형 할인마트, 마포농수산물시장, 중앙한방병원 등 생활 인프라와 마포구청 등 행정타운이 인접해 ‘원스톱 라이프’가 가능하다.
오는 20일 견본주택 오픈을 시작으로 5월 23일부터 2일 동안 청약을 접수, 5월 25일 당첨자 발표에 이어, 5월 26일부터 27일까지 계약을 진행한다.
상암 두산위브센티움 견본주택은 도곡동 매봉역 2번출구 두산아트스퀘어 내에 위치해 있다. 문의: 575-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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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최주은 기자 (jun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