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장순환 기자] 브레인투자자문은 18일 지난해(2010년 4월~2011년 3월) 영업이익이 291억원으로 전년대비 500.78% 급증했다고 공시했다.
같은기간 매출액은 402억원으로 229.05% 늘었고 당기순이익도 220억원으로 506.89% 급증했다.
브레인투자자문 관계자는 "시장상황 호번 및 운용규모 증가에 따른 수수료 수익 증가가 회사 수익구조 변동의 주요원인"이라고 밝혔다.
이와함께 주당 300원의 현금배당도 결정했다. 배당 기준일은 지난 3월 31일로 배당금 총액은 5억400만원이다.
한편, 브레인투자자문은 오는 8일 주주총회를 열고 최인건 브레인투자자문 상무의 이사선임과 박현섭 감사의 재선임도 결정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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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장순환 기자 (circlejang@newspim.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