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기락 기자] 마이아 브라질 하원의장(왼쪽 두번째)과 현대차 정의선 부회장(오른쪽 두번째) 등이 KTX 산천을 배경으로 현대로템의 브라질 고속철 수주전의 선전을 기원하며 엄지손가락을 치켜들고 있다.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수익률대회 1위 전문가 3인이 진행하는 고수익 증권방송!
▶검증된 전문가들의 실시간 증권방송 `와이즈핌`
[뉴스핌 Newspim]김기락 기자 (peopleki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