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채애리 기자] 대우일렉은 클라쎄 양문형 냉장고를 출시했다고 18일 밝혔다.
대우일렉은 숲, 모래, 강물의 흐름, 폭포수를 적용하여 자연의 아름다움을 표현한 ‘포레스트 퓨어’ (Forest Pure, 모델명 : FR-L78KRFP), ‘샌드 웨이브 화이트’ (Sand Wave White), ‘캐스케이드 화이트’ (Cascade White), ‘워터폴 블랙’ (Waterfall Black) 클라쎄 인테리어형 양문형 냉장고 4 종을 선보였다.
대우일렉 냉기사업부 백기호 상무는 “구매 후 10년 이상 사용되는 냉장고 제품의 경우 기능뿐만 아니라 디자인이 제품 구매 결정의 주요 요소로 부각되어 시각뿐만 아니라 촉감까지 살린 고급 인테리어 제품을 출시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클라쎄만의 차별화 된 기능과 디자인으로 지속적으로 소비자의 니즈를 만족시켜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이번 제품은 올해부터 새롭게 적용된 소비전력 측정 기준으로 에너지 소비효율 1등급을 획득했으며, 가격은 120만원 ~ 160만원 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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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채애리 기자 (chaer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