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채애리 기자] 삼성전자가 19분 만에 세탁을 마칠 수 있는 19kg 초대용량 드럼세탁기를 출시했다고 18일 밝혔다.
이 제품은 삼성 버블샷 드럼세탁기 쾌속코스를 이용 시 세탁물의 양에 따라 19분 만에 세탁부터 헹굼, 탈수까지 끝낼 수 있다.
삼성전자 생활가전사업부장 홍창완 부사장은 "세탁성능과 헹굼력을 극대화시킨 버블샷 드럼세탁기로 고객들이 스마트한 세탁 라이프를 즐길 수 있도록 했다"며 "앞으로도 소비자를 배려할 수 있는 감성가전을 지속적으로 출시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 제품의 색상은 화이트와 실버 스테인레스이며 출고가는 159~164만원 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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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채애리 기자 (chaer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