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은지 기자] 중소기업청은 제조현장에서 지속적인 현장혁신을 주도할 수 있는 기술자와 경영자의 육성을 통해 중소기업의 경쟁력 강화를 지원하고자 '한국형 모노즈쿠리 인재육성 사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모노즈쿠리란 투철한 장인정신을 가진 쇼쿠닌의 숙련기술에 의한 고도의 제조방식을 뜻하는 말로 모노즈쿠리형 인재란 급변하는 글로벌 경영환경에 대응해 현장전체를 조망, 관리 하면서 현장혁신을 주도할 수 있는 인재를 뜻한다고 중기청측은 설명했다.
교육은 제조 중소기업의 기술임원과 경영자를 대상으로 이번해 6월과 10월에 각각 2주 과정으로 실시되며, 교육인원은 각각 50명이다. 모노즈쿠리 경영에 대한 이론 강좌, 사례연구, 특별강좌, 현장개선 관리기술 현장실습, 팀 토론에 의한 현장개선과제 발굴 및 개선안 작성 등으로 구성된다.
교육에 신청을 원하는 기업은 소정의 교육신청서를 작성해 한일산업기술협력재단 일본비즈니스협력센터로 메일 또는 팩스로 접수해야 한다.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수익률대회 1위 전문가 3인이 진행하는 고수익 증권방송!
▶검증된 전문가들의 실시간 증권방송 `와이즈핌`
[뉴스핌 Newspim]이은지 기자 (soprescious@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