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한기진 기자] 미래에셋증권은 18일 엔씨소프트의 최근 주가는 1분기 영업부진과 중국 수출 계약 체결 등 단기적 모멘텀 노출에 따라 차익실현 욕구가 강해져 움직이고 있지만 장기적인 측면에서 접근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밝혔다.
‘블레이드앤소울’ 관련 강력한 실적모멘텀이 하반기부터 본격화될 것으로 보인다는 게 이유다.
‘블레이드앤소울’의 중국 수출 계약금은 500~1000 억원으로 추정되며, 2012 년 하반기부터 중국 서비스가 시작될 것으로 기대했다.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35만원을 유지했다.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수익률대회 1위 전문가 3인이 진행하는 고수익 증권방송!
▶검증된 전문가들의 실시간 증권방송 `와이즈핌`
[뉴스핌 Newspim]한기진 기자 (hkj77@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