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노희준 기자] 영진인프라는 기타자금을 마련키 위해 35억원 규모의 무기명식 이권부 무보증 분리형 신주인수권부사채를 사모방식으로 발행키로 결정했다고 18일 공시했다.
표면이자율은 8.0%이며 만기이자율은 12.50%다.
행사가액은 1035원이며 발행대상자는 골든브릿지저축은행과 남양상호저축은행이다.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수익률대회 1위 전문가 3인이 진행하는 고수익 증권방송!
▶검증된 전문가들의 실시간 증권방송 `와이즈핌`
[뉴스핌 Newspim]노희준 기자 (gurazip@newspim.com)












